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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국립한국교통대(총장 윤승조)는 4월 13일부터 6월 19일까지 학생상담센터에서 전체 재학생 및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대학 생활 적응과 마음 건강 증진을 위한 'MindFit 적응역량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검사는 재학생들의 학업, 정서, 대인관계 등 대학 생활 전반의 적응 수준을 점검하고, 이를 바탕으로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상담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학생 개개인의 적응 특성을 파악해 맞춤형 지원 체계를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국립한국교통대 재학생이라면 누구나 검사에 참여할 수 있으며, 검사 완료 후 해석 영상 시청과 함께 전화 해석 상담, 힐링캠프, 개인상담 등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을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검사 결과를 기반으로 맞춤형 심리/정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들의 건강한 대학 생활 적응을 지원할 예정이다.
국립한국교통대 학생상담센터장 이경주 교수는 "이번 검사를 통해 학생들의 심리적 적응을 더욱 세심하게 살피고, 재학생 마음 건강 증진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국립한국교통대 학생상담센터는 재학생들의 심리적 안정과 원활한 대학 생활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개인상담, 심리검사, 맞춤형 상담 프로그램 등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 학생상담센터 이용 및 신청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국립한국교통대 학생상담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출처: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607498" target="_blank">국립한국교통대 2026학년도 1학기 마음백신 프로그램 'MindFit 적응역량검사' 실시 < 대학뉴스 < 대학 < 기사본문 - 베리타스알파 (veritas-a.com)